제 MP3은 원래 (Yepp)YP-T8이었는데요 ㅎ 이녀석이 이어폰단자에 이상이 생겨서;; ㄷㄷ
수리하려고 있엇는데 뭐 미루고 미루다 보니 ;; ㄷㄷ

그러다가 2GB에 32400원하는 M390을 만났습니다 ㅎ;
2GB에 3만원돈이면 수리해서 512를 쓰느니 그냥 사는게 낫겠다는 생각에 ㅎ
Yp-T8은 그냥 녹음기로 쓸까 생각중이거든요 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색상은 바나나 옐로우라임그린
전 바나나 옐로우 샀는데 액정이 그린이라서- 라임색을 살껄 그랬나- 싶기도합니다. ㅋ
광택이없어서 더 예쁜 것 같아요.
사이즈는 많이 작습니다. 제꺼가 고아라폰인데(요즘 완전 널려있는 그 납작한폰)
고아라폰 액정사이즈 정도 됩니다. 작아서 좋아요 ㅎㅎ

M390 이녀석 싼맛에 샀지만 의외로 괜찮습니다. ㅎ.
우선 파일전송 매우 쉽습니다. ㅋ 그냥 이동식디스크처럼 하면되구요.
음악, 동영상, E-book, 사진첩, 라디오, 녹음 지원 됩니다
음악은 MP3, WAV, FLAC, APE 지원되구요,
동영상은 MPEG고 변환프로그램은 같이오는 CD에 들어있더라구요.
E-book은 TXT 지원되구요
라디오나 음성녹음은 WAV로 저장됩니다.
아. 가사도 지원되는데.. 사용법을 아직 ㅎ
아 그리고 -_-; 음악들으면서 멀티테스킹은 안되는 것 같더라는 ㅋㅋ
뭐 된다고 광고에 나왔으니 되나본데- 어떻게해야되는건지를 아직 못찾았어요;;

음악만 재생하면 재생시간 10시간 되구요 중간에 동영상보면 좀 줄어드는 듯?
동영상만 재생하진 않았어요- 해상도가 좀 떨어지다 보니..(160*128)-_-; 그닥 볼일은 없을듯한?
베터리는 내장형 인데 충전 좀 빨리 되는 것 같아요. 4-5시간 정도?

가장 마음에 드는건 외장 스피커 인데요 전면에 있어서 목걸이에 걸고 있어도 잘들려요.
녹음도 그렇고 스피커도 그렇고 의외로 음질이 괜찮다능 ㅎ.

뭐 은근 밀고있는게 커플이 같이 사용할 수 있다는건데.
이어폰 단자가 2개가 있어서 이어폰을 2개를 꽂을 수가 있어요.
나는 솔로인데 뭘하냐능.. -_ㅜ.

버튼 조작은 없는 버튼으로 쓰려니 좀 겹치는게 있고해서 ..
yepp도 적긴했는데 좀 알아보기 쉬웠는데; 이건 좀 기계를 사고 처음으로 메뉴얼을 봤네요 ..;
버튼 조작이 살짝 불편한감도 있어요-.

디자인이 참 마음에 들어서 혹했다능거죠 ㄲㄲ

휴대용 USB 케이블 같이 구매했는데 잘뽑혀서 Yellow로 와서 ㅋㅋ
쓸만해서 좋더라구요 케이블 따로 들고다니기도 귀찮은데
휴대하기 편하구요 목걸이줄처럼 걸고 다녀도 디자인도 괜찮아요.

암튼 잘 쓸 것 같네요. 룰루♬



+ 지시장 후기 링크 입니다.
http://www.gmarket.co.kr/webzine/guide/myshopping_webzine.asp?prvw_no=7457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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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랄라♬ 췌
요즘 스트레스받거나 기분 안 좋은 일이 생겨면..






꿈속에서 담배를 핍니다 -_-.;;




어찌나 달콤한지 ..  휴.






+ 이러다 진짜 피는거 아닌가 몰라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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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랄라♬ 췌
ㄷㄷ 큰일입니다.

가진 재산도 별로 없는데 요즘 지름신이 강림하여
온갖 쇼핑몰 사이트를 휩쓸고있다능.. ;;

덕분에 통장 잔고가 ㄷㄷ.

학자금대출금 갚으려고 적금부어서 탔는데;;
20만원을 선물삼아 쓰려고 쟁겼습니다 ㄲㄲ

그래도 나머지는 갚을거라능..  (갚겠지요?;;)


요즘 학교를 오늘갔다 내일오고, 오늘 집에왔다가 오늘 학교를 가는 시츄에이션;
인지라.
쩔어서 좀 휴식을 취하고 싶어하다보니.;
나갈 곳은 없고. 해서 이렇게 스트레스를 푸나봅니다..;;



아-_-. 신내림은 이제 그만왔으면 좋겠어요.;;




+ mp3도 용량큰거 하나 사긴해야하는데;;
지금 512로 살고있다능..
Posted by 랄라라랄라♬ 췌

죄값을 받나 보다.

2009/03/01 23:38

이민을 갈 거란 말을 듣고도 내가 무덤덤했음은.
사람 만나기를 즐기고, 그 사람들 없이는 외롭다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아마 알게 모르게 확신을 했던 것 같다..
'네가 가서 얼마나 버티겠니- '하고..

한달하고도 3일이나 당겨진 일정을 듣고 서도 그냥 멍-했는데.
일주일이나 지나 타인에게 그 사실을 다시 듣고야 실감이 되나보다.

다리가 풀려 일어설 수가 없다.
눈물을 닦아도 닦아도 자꾸 솟는다.

나는 이렇게 겉으로 드러내고 슬퍼할 자격도 없는데.
그저 마음먹으면 볼 수 있다는 생각으로 살아왔고, 버텨왔는데 이젠 마음을 먹어도 볼 수가 없다.
'그래도 그가 이 하늘 아래 어딘가에 살아있으니 끝은 아니야' 라고 위로해보지만.

되지 않는다.

마치 다시는 볼 수 없는 사람이 되버린 느낌이다.
그냥 가는 것도 아니고 입학을 했으니. 정말로 졸업까지는 오지 않을게 아닌가.

난 어찌해야하나.
하루이틀 지나서, 하루이틀 울어서 정리할 수 있는 마음이 아닌데.
8년이란 세월동안 날 두근거리게 한 유일한 사람인데.

결혼을 축하하면서도, 그의 결혼을 축복하면서도 내 마음은 절대로 갈 곳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고, 그래도 내 마음은 여기 그대로 있다고. 딱히 어찌할 마음이 없으니 그냥 여기에 두어도 그다지 죄될 것이 없다 생각하면서 일년을 넘게 버티어 왔는데,

그게 죄였나보다. 난 죄값을 받나보다.

남의 것을 탐한 죄.

앞으로는 다시 한국에서 살지 않을 것이란 그의 말이 자꾸 머리속을 맴돈다..


앞으론 연락을 받고 설레여하지 않겠다고,
마음으로라도 귀찮게 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면.
그러면 그냥 여기 있어줄까.

어차피 곁에 있어도 내 사람이 아닌데,
곁에 있어도 내가 어찌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닌데
이렇게 멀리멀리 떠나버리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건지.

나는 정말 모르겠다.


그가 '이민'이란 단어를 처음 꺼내고 취소되었다 얘기한 이후로도
마음 속으로 계속 염두해두며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도.
이렇게 면역이 안된다.


그에 관한 일만큼은.

Posted by 랄라라랄라♬ 췌

요즘

2009/02/19 23:42
근자감에 가득차 있습니다-_-;;

근자감=근거없는 자신감

그냥 왠지 시작만 하면 다 잘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_-;
여러분들은 그런 분야가 없나요?


전 글쓰기/노래하기(뮤지컬?) 랄까요.? ㅋ
글쓰기란 주로 소설을 말하지요 ㅋㅋ

"소설쓰고있네~" 뭐 요딴식으로다가.. (응?)

공상/망상을 자주해서 인지 -_-
끄적거려본 짧은 글이 살짝쿵 되거든요


지 실험 결과도 제대로 못내고있는 주제에 -_-;; ㄷㄷ



그리고 오늘은
왠지 일반생물학 강의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또 ..  혼자 두근거려하고 있어요 -_-;;

교수님이 일반생물학 강의 하겠냐고 물은건 박사님들께 였는데 말이죠 ..

아 빨리 강의할 수 있는 자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ㅋ
다른건 다 탐나지 않는데 '교수'라는 직함이 탐나는건 강의를 한다는 것 하나이지요ㅋ


봄이 와서일까. 괜히 두근두근 합니다. ㅎ
신나는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기분이랄까? ㅋ





+ 아마도 타로봐주는 언니가
올해는 꼭 연인을 만날 거라고
얘기했기 때문일꺼에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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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랄라라랄라♬ 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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